노원에서 사회적 경제로 살아가기 (부제 - 5대 과제로 살펴보는 노원구 사회적 경제 이야기)

by 관리자 posted May 31, 2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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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적 경제로 살아가는 노원구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동영상입니다. (재생 시간 : 9분 20초) (제작 시기 : 2015년)


1. 생명과 안전 (사회적 경제가 생명 공동체 노원을 만듭니다.)
- 사회적 경제와 함께하는 주거 복지 사업은 저소득층의 집을 더 따뜻하고 깨끗하게 만듭니다.(일촌 나눔 하우징, 나사희, 휴빌스)
- 좋은 먹거리를 나누는 것도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있어 가능합니다.(사랑의 손맛, 행복중심 서울 동북 생협, 한살림 북부지부, 누리 밥상)
- 취약계층을 위한 질 좋은 의료 서비스도 사회적경제로 이루어집니다.(마을 치과, 마을 한의원)


2.교육 노원 모델 완성 (사회적 경제가 교육 특구 노원과 함께 합니다.)
- 부모가 함께 운영하는 안전한 어린이집이 전국 최초로 노원구에 만들어졌습니다.
- 지역의 저소득 어린이와 장애인을 위한 원예 교육,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하는 정원 사업도 노원구의 사회적 경제가 담당하고 있습니다.


3. 일자리 창출 (사회적 경제가 노원의 일자리를 만듭니다.)
- 주민이 만든 물건을 사고 파는 작은 공방들, 일자리도 만들고 지역 상권도 살아납니다.
- 노원역에 들어선 사회적 기업 제품 판매 전시장(스토어 36.5)은 사회적 기업 제품의 홍보와 판매를 유도합니다.


4. 지속 가능 녹색 도시 (사회적 경제가 녹색 도시 노원과 함께 합니다.)
- 노원 햇빛과 바람 발전소 협동조합은 녹색 노원의 꿈을 실현시키고, 서울시 최고를 자랑합니다.
- 작물을 키우며 주민간 소통하는 노원구의 주민 텃밭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-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친환경 도시 농업을 위해 도시 양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- 노다지 장터와 나눔 데이를 통해 사회적 경제 조직과 함께 재활용 운동에도 나서고 있습니다.


5. 문화와 생활 (사회적 경제가 노원의 문화를 풍요롭게)
- 마을 카페가 청년들과 마을 주민의 통로가 되어 노원구를 행복한 마을로 만듭니다.(마을과 마디, 공간 이음)
- 사회적 경제 주체들이 모여 네트워크를 만들고, 사회적 경제를 알리고 교류하는 장을 만들어 더욱 발전된 지역 경제를 만들고 있습니다.